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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영화] '미정' 오디션/프로필 투어 정보

CHIC ENT 2021.04.09 13:23 조회 30
제목 : 미정

제작 : 빛나는 날들

감독 : 안소영

극중배역 : 20대 후반 ~ 30대 초반 여자

촬영기간 : 5월 5회차

출연료 : 회차당 10만원 ~ 20만원협의

모집인원 : 2명

모집성별 : 여자

이메일 : shiningdays.info@gmail.com

마감일 : 2021-04-11










5월에 속초에서 올로케로 촬영할 단편영화의 주연배우를 모집합니다.

★ 인터뷰: 4월 12 또는 13일, 서울

★ 티저 영상/스틸촬영: 4월 20일, 속초

★ 본촬영: 5월 중 주말을 제외한 월-금 총 5일, 속초. (상황에 따라 약간의 변동이 있을 수 있음)

- 티저촬영시 식사 제공. 교통비 별도 지급.

- 본촬영시 숙소와 식사 제공. 교통비 별도 지급.

※ 일정 확인 후, 가능하신 경우 지원 부탁드립니다.

1)모집 기간 : 04월 07일 ~ 04월 11일

2)모집 대상

* 공통

- 20대 후반 ~ 30대 초반 여자 배우 2명

* 역할 1

- 자기 인생 살기도 바빠 다른 사람에게는 관심을 끈 지 오래. 기대할 것도 없는 하루하루가 쌓이다보니 이젠 삶을 살 이유가 딱히 없는 것 같다. 사람들은 인생에 무슨 재미난 게 있기에 이런 생각을 안 하는지 궁금할 정도. 하지만 실은 살고 싶은 대로 살지 못하고 있기 때문에 무력하다는 걸 안다.

* 역할 2

- 항상 들고 다니는 배낭 빼고는 가진 것도 없으면서 이상하리만치 여유로움이 묻어난다. 재밌으니까 즐거워했을 뿐인데 사람들은 해맑다고 말한다. 하지만 오랜 여행으로 인해 지친 마음은 진짜 관심을 가진 사람만이 알아볼 수 있다. 웃다가도 표정이 바뀌는 순간에 보이는 쓸쓸함과 공허함. 여행을 다니며 만났던 많은 사람들을 만났다. 일반적인 삶을 살며 웃고 있던 사람들. ‘나도 평범하게 살아야 하는 걸까?’ 답을 찾아다닌다. 흥겨운 음악이 흘러나오면 망설임 없이 손을 내밀어 상대를 춤추게 하지만 이내 춤추는 자신을 바라보게만 만드는 사람.

3) 로그라인

하고 싶은 일을 하며 살아가고 싶었던 두 여자, 혼란했던 이들은 비슷한 서로를 만나 위로와 확신을 얻는다.

4) 기획의도

요즘 대유행하는 사이드 프로젝트가 시사하는 것은 좋아하는 일을 하며 살고 싶어하는 사람들의 욕구가 점점 커지고 있다는 점이다. 하지만 다른 선택을 하고 다르게 살아가면 위험하다고 말하는 기성의 목소리도 여전하다. 이 간극으로 인해 많은 이들이 정해진 길

과 자신 만의 길 사이에서 불안하고 혼란스러워하고, 두 가지 중에 어느 하나도 명확히 선택하지 못하고 갈팡질팡하는 과정을 겪는다. 사람은 특별해지고 싶지만 동시에 평범해지고 싶어 한다. 자신만의 색을 드러내고 살고 싶어 하지만 스스로가 미스핏이라는 느낌

은 받고 싶지 않다는 거다. 영화를 통해 다른 사람들도 비슷한 과정을 겪고 있다는 걸 전해주고, 잘 가고 있으니 용기 내어 그대로 가라고 말해주고 싶었다.

5) 지원 방법

참여하고자 하는 역할을 파일이름으로 만들어 접수를 부탁드립니다,

(역할1-김00 010-0000-0000. PPT나 PDF)

6) 접수처와 문의처

shiningdays.info@gmail.com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