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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드라마] '여기서 자고갈래 시즌2' 오디션/프로필 투어 정보

CHIC ENT 2021.07.14 15:15 조회 47
제목 : 여기서 자고갈래 시즌2

제작 : 석필름

감독 : 오현석

극중배역 : 20대 중반 대학원생

촬영기간 : 8월 2째주 전후 3회차

출연료 : 회차당 10만원 ~ 20만원 협의

모집인원 : 1명

모집성별 : 남자

담당자 : 오현석

이메일 :  sukfilm@llt.kr

마감일 : 2021-07-17




안녕하세요 웹드라마 제작사 석필름입니다.

 

웹드라마 여기서 자고갈래 시즌2를 진행하면서 함께해주실

이희대역으로 함께해 주실 남자 배우님을 모시게 되었습니다.

 

아래 간단한 시놉과 캐릭터소개를 확인부탁드리며

촬영은 8월 중순 서울근교에서 2~3회차를 예상하고 있습니다.

 

진행이 가능하신 배우님께서는 아래의 메일로 프로필을 보내주시면

확인후 연락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sukfilm@llt.kr

 

 

 

시놉시스

오랜 친구 사이였던 화영과 영은 오래 숨겨왔던 감정을 드러내면서 키스를 해버렸다. 사건 이후 영은 기회라고 생각하며 화영에게 직진해보려 마음을 먹지만 화영은 연락을 피한다. 영을 잃고 싶지 않은 마음과 영에 대한 감정에 확신이 없어 방황하던 중 화영의 행동에 상처받은 영은 화영에 대한 마음을 접기로 한다. 그렇게 또 어긋나버린 둘의 타이밍. 그 때, 영의 여사친 주화가 나타나게 된다. 화영과 비슷한 것 같으면서도 솔직한 매력을 가진 주화는 친한 여동생이라는 핑계로 영에게 스스럼없이 대하게 되고 이를 지켜보는 화영은 왠지 모를 감정에 휩싸여 혼란스러워진다. 그러던 중 화영의 눈 앞에 또 예상치못한 인물이 나타나게 되는데, 그건 바로 화영의 전 남친 이희대. 늘 그렇듯 선량한 미소를 지으며 다가오는 희대를 거절하지 못하는 모습의 화영, 이를 우연히 보게 된 영. 영은 오해한다. 요미 역시 화영과의 대화를 통해 영이 좋아하는 여자가 화영이라는 것을 알게 되고 착한 요미는 화영과 영 사이에서 속앓이를 하게 된다.

갈팡질팡하는 마음을 애써 숨기며 혼자만의 시간을 보내려 하는 화영의 앞에 주화가 나타나게 되고, 주화는 모든 정황에 대한 팩폭을 시전한다. 주화의 말에 자신이 얼마나 이기적이었는지를 깨닫게 되고 영에 대한 마음을 접으려고 한다.

희대의 예전같은 모습에 흔들리는 화영. 화영을 잃는 것보단 그저 곁에 있어주기로 한 영. 화영과 영, 두 사람의 마음을 다 알게된 요미는 갈등하다 다시 한번 둘의 큐피트가 되기로 한다.

 

캐릭터 소개

심화영  24세/ 휴학 후 카페 알바

검정색 긴 머리와 털털한 매력의 소유자. 전형적인 미인상은 아니지만 청순해보이는 외모와 달리 솔직하고 당당한 성격을 가져 반전매력을 발산한다. 1년동안 지지고 볶았던 전 남친과 헤어지면서 끝지 좋지 않았다. 상처가 컸던 화영은 휴학을 결정하게 되고 이성과의 관계에 있어서도 깊은 관계는 피하고 가볍고 쿨한 관계를 추구하게 된다. 

절친이었던 영과 키스를 하게 되면서 자신의 감정이 무엇인지 확신하지 못하고 방황한다. 그 와중에 자신의최대 과오인 희대를 만나게 된다. 왜 자꾸 희대 앞에만 서면 작아지게 되는 걸까.

이희대 27세 / (화영의 전 남친) 대학원생

잘생긴 외모와 완벽주의적성향 때문에 과탑이었다. 원래도 유명했지만 화영과 사귀면서 워너비 커플로 유명해졌다. 속을 알 수 없는 선량한 미소 뒤에 철저히 이기적인 마음으로 모든 관계를 계산한다. 이상주의적 성향이 강하고 책임회피적이다. 화영과 헤어질 당시 많은 오해와 (아니 그중 진실인 것도 있었지만) 구설수 때문에 화영과 싸운 뒤, 겉잡을 수 없이 엉망이 된 상황 탓을 하며 잠수를 타버렸다. 그렇게 둘은 헤어졌다.

화영과 헤어진 지 1년이 되었고 상황이 안정되자 화영이 그리워졌다. 자신의 마음에 확신은 없지만 발걸음이 화영에게 향한다.

민재희  24세/ (잠시 귀국한) 유학생

갈색 머리와 흰 얼굴. 부드러운 눈웃음은 모든 여자들을 무장해제 시킨다. 외국생활을 꽤 했지만 그래도 분명한 관계를 좋아하며 외로움에서 비롯된 자기 사람에 대한 소유욕이 있다. 오랜만에 귀국했지만 가족도 없는 큰 집과 바쁜 친구들 때문에 고향에 와서도 여전히 외지인이 된 것 같아 외로움을 느끼던 그때, 어플을 통해 화영을 만나게 된다.

고 영 24세/ 재학생(대학교 3학년)

찢어진 눈매에 검은 눈동자, 살짝 올라간 입꼬리. 길게 내려온 앞머리 마저 분위기 있어보이는 과묵하고 시크한 츤데레 타입. 화영에게는 이상하게 더 츤데레스럽다. 한번씩 보여주는 따뜻한 배려는 전형적인 나쁜남자를 떠올리게 한다. 화영의 과거와 상처를 다 알고 옆에서 묵묵히 곁을 지켜준다. 화영을 좋아하고 있다.

화영과 키스한 이후 자신의 감정에 더 확신을 갖게 되지만 화영의 애매한 행동에 상처를 받게 된다. 유아시절부터 알던 주화가 눈 앞에 나타나 갑자기 안하던 행동을 하니 좀 당황스러울 뿐이다.

김요미 20세/ 어리버리 새내기 (대학교 1학년)

예쁘장한 외모와 상큼하고 풋풋함이 무기인 1학년 새내기. 잘 덜렁대는 성격 탓에 뭐든 조심스럽다. 그런데 입학한지도 얼마 되지 않아 교통사고처럼 짝사랑하는 사람이 생겨버렸다. 그것도 같은 과 선배인 고영. 짝사랑이란 언제나 그렇듯 고달프다.. 용기내어 영에게 다가가보려하지만 마침 그도 짝사랑하고 있음을 알게 된다. 

어쩌다보니 영과 화영, 두 사람의 마음을 다 알게 되어버렸다. 이렇게 꼬여버린 말도 안되는 상황에 화가 나지만 영이 슬픈 건 더 화가 난다. 자신의 마음은 숨긴 채 화영을 도와주게 된다.

주 화 20세/ 영앤리치 인플루언서

긴 생머리에 도도하고 자신감 넘치는 표정이 디폴트, 어린 나이와는 달리 화려하고 성숙한 스타일이다. 말투에는 늘 애교가 넘치며 장난인지 진심인지 알 수 없는 도발적인 발언을 많이 한다. 눈치가 아주 빠르지만 겉보기엔 순수해보이는 여우타입이다.

영과 어릴 적부터 알던 사이. 어릴 때부터 영을 좋아했지만 영에게 자신은 그저 귀여운 여동생으로만 보일 뿐이라는 사실을 깨닫고 더 이상 마음을 표현하지 않게 됐다. 아버지의 사업 때문에 집이 갑자기 미국으로 이민을 가면서 영과 생이별을 하게 되고 3년을 못봤다. 아버지의 사업 성공으로 자연스레 영앤리치 타이틀을 달고 SNS 스타로 이름을 날리는 중이다. 영을 본격적으로 갖기 위해 귀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