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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드라마] '매혹술사' 오디션/프로필 투어 정보

CHIC ENT 2021.06.30 10:19 조회 79
제목 : 매혹술사 

제작 : Wonderland

감독 : 김옥성

극중배역 : 하단참조

촬영기간 : 올해 하반기

출연료 : 회차당 5만원 ~ 10만원 협의

모집인원 : 5명

모집성별 : 남자, 여자

담당자 : 박재영

이메일 : qhfkak1234@naver.com

마감일 : 2021-06-30









안녕하세요. Wonderland 입니다. 저희의 다음작품 <매혹술사>를 들어가기 앞서 배우 분을 모시려고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저희의 제작비 사정상 페이를 많이 드리지 못하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관심있으시고 본인의 이미지가 맞다고 생각하시는 분은 메일로 배우님들의 소중한 프로필을 보내주시면 검토후 연락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로그라인

사랑을 한심하게 여기던 초능력자 남자와 설레임을 느끼지 못하는 병을 가진 여자가 사랑을 위해 모든 것을 던지는 로맨스 판타지

 

✔️등장인물

 

-주연-

 

정은성 - 남자/20대 초반, 바 우미(愚美) 사장, 최면을 거는 능력이 있다

 

“사랑에 눈이 머는 사람이 가장 한심해. 아니 한심하다고 생각했어. 그런데 지금은 아니야.”

 

사람을 순식간에 최면에 걸리게 하는 초능력을 가졌다.

초능력자 무리에서 태어나고 자랐지만 금기된 사랑 때문에 탈출을 결심했다. 자신과 탈출을 약속했던 그 여인이 탈출 직전 자신을 배신했다. 홀로 탈출해 사랑을 믿지 않은 채 살고 있는 지금, 세상 모든 사람을 매혹시키는 능력은 있지만 정작 자신이 마음 놓고 기댈 사람은 없다.

 

칵테일 바 ‘우미’(愚美)를 운영하며 수많은 사람들을 만나 대화하고 가끔은 매혹시키기도 하지만 단 한 명과도 진짜로 소통해본 적이 없다. 늘 피상적인 만남, 그것이 편하다. 그런데 한 여자, 이도영을 만났다. 이도영은 내게 절대 매혹되지 않는다. 그냥 지나치려고 하지만 자꾸 마음이 흔들린다. 이도영이 자유로운 삶을 끝내고 싶게 만든다. 어쩌면 나도 누군가에게 기댈 수도 있지 않을까 희망이 든다.

 

그때 변성후가 나타났다. 자신과 마찬가지로 사람들에게 최면을 거는 능력이 있고 그 능력을 활용해 사람을 마음대로 조종한다. 어린 시절, 둘도 없는 친구였지만 이제는 아니다. 나를 무리에 데려가 처형하려고 하는 변성후가 이상하게도 이도영에게 접근한다. 이도영이 위험하다. 나 때문에 이도영을 위험에 빠뜨릴 수는 없다.

 

 

이도영 - 여자/20대 초반, 바텐더를 꿈꾸는 대학생

 

“난 괴물이야. 감정을 못 느끼는 괴물. 그런데… 나와 너무 다르고 너무 비슷한 괴물을 만났어”

 

어린 시절, 머리를 크게 다쳐 뇌수술을 했다. 그때부터 설레는 감정을 느끼지 못한다. 외모 덕분인지 늘 이성에게 고백을 받아왔지만 그 누구에게도 설렘을 느끼지 못했다. 그래서 고백을 받을 때면 늘 몸에 지니고 다니는 병원 진단서를 보여준다. 감정을 느끼지 못한다는 병원 진단서 하나면 다들 나를 괴물 보듯 무서워하며 도망쳤다. 이제, 익숙하다. 영원히 사랑 따윈 할 수 없다는 사실이 그리 절망적이지는 않다. 설레임 자체를 느끼지 못하기에 누군가의 마음을 간절히 원한 적도 없기 때문이다.

 

막걸리 공장을 하셨던 아버지의 유전자를 받아서일까. 술을 제조하며 사람들에게 원하는 술 맛을 느끼게 해줄 때 행복을 느낀다. 그래서 늘 바텐더가 되기를 꿈꿨지만 아버지의 반대로 시도할 수가 없었다. 하지만 이제는 때가 된 것 같다.

 

처음으로 일하게 된 바에서 바 사장이자 실력있는 바텐더인 정은성을 알게 된다. 그에게서 바텐더로서의 실력은 배울 것이 많지만 늘 손님들을 꼬시는 듯한 그의 사생활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 그런데 그를 통해 내 삶 또한 이상해져 간다. 설렘이라는 것을 느낀다. 바텐더로서 성장해서일까, 아니면 정은성이라는 사람에게서 사랑을 느끼는 것일까. 불안하지만 어쩌면 이상했던 나의 삶이 균형을 찾아가는 걸지도 모르겠다. 정은성을 지키고 싶어졌다. 그래야만 나의 삶도 정상으로 돌아갈 것만 같다.

 

 

변성후 - 남자/20대 초반, 사람을 조종하는 초능력자

 

“죽도록 사랑했던 사람을 잃는 게 어떤 느낌인지 너도 한번은 느껴봐야지?”

 

사람들에게 최면을 걸어 마음대로 조종할 수 있다. 초능력자 무리에서 정은성과 어린 시절부터 친구로 지냈다. 자신의 타고난 능력이 뛰어난 것이 분명한대도 늘 2인자같은 느낌을 떨치지 못했다.몸과 생각은 지배할 수 있지만 정은성처럼 마음은 얻을 수 없었기 때문이다.

 

많은 사람들이 모두 은성에게 마음을 뺏겼다. 마음만 뺏어놓고 은성은 결코 자신의 마음은 주지 않았다. 질투가 났지만 어린 시절부터 늘 함께했던 친구이기에 참고 참았다.

 

그러던 어느 날 정은성에게 마음이 뺏겨버린 한 여자가 있었다. 최면을 걸지도 않았고 최면에 걸리지 않는 여자인데도. 그 여자는 정은성을 사랑했다. 문제는 그 여자가 내가 죽도록 사랑한 여자라는 사실이다. 그 여자는 정은성과 함께 탈출을 시도하다가 처형당했다. 물론 정은성은 그 여자를 버리고 홀로 탈출했다.

 

정은성을 찾아야만 했다. 아주 오랜 시간 찾아 헤매며 살아왔다. 정은성을 잡아 무리 안에서 처형하게 하는 것이 목표였다. 그러나 지금은 조금 다르다. 정은성 곁에 있는 여자를 정은성이 보는 앞에서 없애는 것이 목표다.

 

 

-조연-

 

김지홍 - 남자/ 20대 초반, 첫 휴가를 나온 구인, 과거 ‘우미’의 유일한 직원

 

군대 첫 휴가를 나온 과거 ‘우미;의 직원. 바텐더 일을 배우러 2년 전 ‘우미’에 취직했다. 은성의 실력에 반했지만 막상 일을 시작하고나니 바의 모든 일을 도맡아서 하게 되었다. 착한 심성과 은성의 실력을 배우기 위해 2년째 일하고나니 자신이 없으면 운영되지 않는 바가 늘 걱정이었다. 군대를 가고 첫 휴가에 바에 다시 찾아오니 예상대로 바는 망했다. 제대 후 다시 바텐더 일을 하려면 이 곳이 유지되어야 한다. 그래서 야무지고 바텐더에 대한 열정이 있는 사람을 구하기 위해 알바생 공고를 내고 덕분에 도영이 찾아온다.

 

오혜빈- 여자/20대 초반, 도영과 같은 식당에서 알바를 하던 친구

 

술 제조에 관심있는 도영에게 우미 바 알바 공고를 알려준다. 도영을 만나러 우미 바를 찾아오다가 성후에게 최면을 당해 도영과 은성을 위험에 빠뜨릴 뻔 하지만 결국 두 사람을 도와주는 역할을 한다.

 

 

✔️지원방법

-qhfkak1234@naver.com으로 접수

-메일제목 예시 : [매혹술사 000역 지원 - 성함,나이]

-첨부파일 : 프로필, 본인 SNS, 연기영상(있으신경우)

 

✔️모집일정

1차 프로필접수 : 6월 30일까지

2차 대면오디션 : 추후통보

 

✔️촬영일정

-올해 하반기예정

 

✔️저희의 작품이 궁금하시면 하단링크로 들어오셔서 구경하시면 됩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Zs8GEL5YbNU&t=489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