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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영화] '소리의 파란' 오디션/프로필 투어 정보

CHIC ENT 2021.09.27 13:36 조회 27
제목 : 소리의 파란

제작 : 우바미디어네트워크

감독 : 김태훈

극중배역 : 20대 중후반 여성, 50대 후반 여성, 30대 초반 여성, 7세 여아 2명

촬영기간 : 11월 말 2회차

출연료 : 회차당 5만원 내외 협의

모집인원 : 5명

모집성별 : 여자

담당자 : 강수민

전화번호 : 010-7640-2747

이메일 : sumsumzip121@naver.com

마감일 : 2021-10-02








안녕하세요 영상 연합동아리 우바미디어네트워크 소속 영화팀입니다.

<소리의 파란>이라는 단편영화를 제작하며 배우를 모집하고 있습니다. 아래 정보를 참고하여 관심 있으신 배우분들께서는 지원 방법에 따라 이메일로 간단한 포트폴리오를 보내주시면 연락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시놉시스 : 돌아가신 어머니를 재현한 AI(목소리)와 통화하는 소리는 어쩐지 엄마의 목소리가 생경하게 느껴지고 어릴 적 어머니와 했던 종이컵 전화 놀이를 떠올린다. 한편 소리의 조카인 윤슬에게 반려동물과의 이별에 대해 들으며 소리는 어머니를 다시 한번 보내준다. 언젠가 다가올 수많은 이별에 대해, 상실이 아닌 이별에 대한 이야기

 

러닝타임 / 장르 : 15분 / 드라마, SF

 

모집 인물 소개 :

소리(여/28세) - 차분한 성격. 어머니와의 추억이 각별하다. 미워했던 감정도 좋았던 감정도 모두 소중하게 생각한다. 어디에서나 볼 수 있을 법한 평범하고 수수한 느낌이다. AI로 재현한 엄마의 목소리를 낯설어하며 이별에 대해 고민한다.

엄마(여/50대 중반) - 굳세고 단단한 이미지. 예리와 소리, 아이 둘을 혼자 키웠다. 아이들에게 수제 사과잼을 만들어주고 종이컵 끝말잇기를 하는 등 딸들과 함께하는 시간을 소중히 여긴다.

윤슬(여/7세) - 예리의 딸로 소리와는 이모-조카 사이이다. 명랑하고 귀여운 성격. 어린 소리와 엄마의 추억을 떠올리게 하고 죽은 강아지와의 추억을 어린 아이의 시선에서 바라보아 소리에게 이별과 죽음에 대한 생각을 정리할 수 있게 돕는다.

예리(여/31세) – 소리의 언니로 긍정적이고 활발한 성격. 동생을 아낀다. AI로 재현한 엄마의 목소리에 빨리 적응하고 자주 연락하며 소리의 생일도 잘 챙겨주는 등 가족을 중요하게 생각한다.

어린 소리(여/7세) - 소리의 어린 시절로 엄마와 종이컵 놀이를 하며 말을 손으로 잡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페이 :

소리 - 대본리딩 2회, 촬영 2회차 = 10만원

엄마 - 대본리딩 2회, 촬영1회, 후시녹음 = 13만원

윤슬 - 대본리딩 2회, 촬영 2회차 = 10만원

예리 - 대본리딩 2회, 촬영 2회차 = 10만원

어린 소리 - 대본리딩 2회, 촬영 1회차 = 5만원

 

지원 방법 : - 9/26(일)~10/2(토)까지 sumsumzip121@naver.com 으로

[지원하는 배역 이름 / 이름 / 나이] 를 메일 제목으로 하여 지원 부탁드립니다.

프로필 및 포트폴리오를 꼭 첨부해주시고 촬영 경력, 핸드폰 번호를 포함해 메일을 작성해주십시오.

*프로필과 함께 *영상(기존 포트폴리오 영상 or 영상 프로필)을 꼭 첨부해주시기 바랍니다.

 

오디션 일정 : 10월 10일 무렵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확정된 시간과 장소는 메일로 답신드리겠습니다.

 

촬영 일정 : 11월 말

 

학생 영화인지라 넉넉한 페이를 드리지 못하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같이 좋은 포트폴리오 만들어 갈 배우분들을 기다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