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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영화] '양치기 소녀' 오디션/프로필 투어 정보

CHIC ENT 2021.08.03 15:42 조회 32
제목 : 양치기 소녀

제작 : ZTFilm

감독 : 석상호

극중배역 : 20대 유튜버 셋

촬영기간 : 2021년 8월 - 9월 사이 (본문 참조)

출연료 : 회차당 10만원 ~ 20만원 협의

모집인원 : 3명

모집성별 : 여자

담당자 : 연출 석상호

이메일 : jjalbang777@gmail.com

마감일 : 2021-08-04









안녕하세요, 단편영화 <양치기 소녀>에서 배우를 모집합니다.

 

2021년 8월 - 9월 중으로 촬영을 진행할 작품으로, 100만 유튜버가 되기 위해 조작 영상을 찍고 거짓말을 일삼으며 성장한 유튜버 두 명과 그런 유튜버들의 비밀을 폭로해 채널을 무너뜨리려 하는 전 편집자의 이야기입니다.

 

<로그라인>

조작과 거짓으로 커진 유튜브 채널의 시작과 끝, 그리고 배신당한 원년 멤버가 자신을 포함한 유튜버 셋 모두를 파멸시키는 이야기.

 

<시놉시스>

예대 졸업 후 유튜브를 시작한 지영과 혜선, 그리고 유정. 세 사람은 남들처럼 대박 채널을 만들길 기대하며 유튜브 시장에 뛰어들지만 1년 넘게 성과를 거두지 못한다.  보다못한 세 사람은 시청자들이 궁금해하는 그 어떤 궁금증이라도 해결해 주겠다며 채널 이름을 '다한다'라고 바꾸고 컨텐츠를 찍는다. 채널은 1년 반 만에 100만 구독자를 찍고 엄청난 수익을 내지만 수익을 유정에게 나눠주기 싫었던 지영과 혜선은 유정을 밀어낸다. 강제로 밀려난 유정은 거짓과 조작으로 성장한 채널을 파멸시키려 하는데...

 

등장인물

 

송지영: 20대 중반, 예대 졸업 후 후배 혜선과 함께 유튜브 채널을 시작함.  중도에 합류한 유정의 아이디어로 '다한다' 채널을 만든 후 남들이 시도하지 않았던 '시키면 뭐든지 한다' 컨셉으로 100만 유튜버가 된다. 유정이 채널 성장의 최대 공신이었지만 계약관계상 편집자에 불과한 걸 이용한 지영은 어수룩한 혜선을 꼬셔서 유정을 채널에서 쫓아낸다. 

 

민유정: 20대 중반, 지영의 고등학교 후배. 대학에서 배운 편집 기술과 유튜브를 시작하기 위해 준비한 아이디어를 들고 지영의 채널에 합류, 100만 채널을 만들어낸다. 하지만 유정은 수익 분배 문제로 지영과 다투다 채널에서 쫓겨나고, 유정은 자기가 키운 채널을 자기가 끝내겠다고 다짐한다.

 

한혜선: 20대 초반, 지영의 과 후배. 셋 중 유일한 대학 재학생으로 주관이 뚜렷하지 않고 상황에 따라 입장이 달라지는 인물. 지영은 어수룩한 혜선을 이용해 컨텐츠를 뽑아먹는 동시에 수익구조도 자신에게 유리하게 조정한다. 지영에게 낚인 혜선은 유정을 쫓아내는 데 가담한다.

 

8월 초 ZOOM 화상미팅을 통해 비대면 오디션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8월 중으로 2회차 이상 촬영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연출 측 사정에 의해 9월 촬영으로 일정이 변경될 수 있음).

 

회차당 페이는 최대 20만원으로, 촬영 시간에 따라 조정됩니다 (자세한 내용은 오디션 자리에서 협의)

참고

 

지원방법 (중복지원 가능)

  • 이메일 제목:  배우 이름,  배우 나이, 지원 배역 (예시: 홍길동, 25살,  민유정 배역 지원합니다)
  • 본문 내용: 프로필과 연기영상
  • 접수 메일: jjalbang777@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