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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영화] '그날이 오면' 오디션/프로필 투어 정보

CHIC ENT 2021.08.02 14:28 조회 48
제목 : 그날이 오면

제작 : 크리에이티브 랩 유랑

감독 : 탁원태

극중배역 : 수현

촬영기간 : 협의

출연료 : 회차당 30만원 ~ 40만원 협의

모집인원 : 1명

모집성별 : 여자

이메일 : urangartist@gmail.com

마감일 : 2021-08-02







[시놉시스]

 

흑석에 대학교를 다니고 있는 작가 지망생 수현은 그는 3.1 운동에 정신이 담긴 글을 과제로 제출 받는다. 하지만, 크게 관심이 없다. 그저 졸업 후 불확실한 미래와 현실에 답답하기만 하다. 적당히 제출한 글은 교수님에게 반려 당한다. 그 이유는 독립운동에 가담한 이들의 정신을 헤아리지 못했다는 것. 이번 학기 장학금을 받아야하는 수현은 답답하기만 하다. 써야한다는 압박감에 시달리고 있는 수현. 어머니와의 전화통화로 자신이 썼던 일기장에서 영감을 얻는다. 배달 알바를 하고 있는 수현은 답답한 마음을 달래고자 올라간 효사정에서 심훈의 동상을 마주친다. 그리고, 갑자기 시간이 멈춘 듯 하다. 심훈의 목소리에 눈을 뜬 수현은 1919년에 시공간에서 눈을 뜨게 된다. 3.1 운동 후 감옥에서 생활하는 심대섭은 어머니께 보낸 편지를 쓰고 있다. 심대섭의 편지의 감정들에 몰입되어 한 참을 숨죽이던 수현과 심대섭은 조우하게 된다. 수현의 존재로 위험에 빠진 그들은 숨죽이며 일본인 간수가 지나갈 때까지 기다리고 있다. 한 차례 위기가 지나가고 꿈속이라고 여긴 수현은 심대섭의 글에 대해 그리고 위험을 무릎 쓴 그의 행동을 인터뷰한다. 잠깐 동안 심대섭을 만나게 된 수현은 그가 어떠한 마음으로 독립 운동에 참여하게 되었는지 이해하는 시간을 갖게 된다. 현실로 돌아온 수현은 자신이 심대섭과 대화를 통한 영감을 글로 옮겨 제출하게 된다. 수현은 진실되게 그 마음이 어떠한 마음이었는지 이해하고, 자신의 행동을 반성하게 된다.

 

[캐릭터 소개]

 

-조연-

 

수현 (23살, 여) - 졸업 후 자신의 불안하기만 한 미래를 걱정하는 예비 졸업생. 그래도 애써 인내하고 자신의 미래를 위해 차근차근 준비하는 책임감 강한 인물.

 

위 인물 소개처럼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는 사람입니다. 그래서 자신과 관계 없는 것들에 대해 관심없는 보편적 현대인을 투영합니다.

 

 

[촬영 일정]

- 8-9월 중 일정 조율 후 촬영

 

 

[촬영 장소]

- 흑석역 부근 및 서울 로케이션

 

 

[출연료]

- 회차 당 10만원 (교통비 미포함)

- 저예산 작품이라 페이를 넉넉히 드리지 못한 점 죄송합니다.

- 막차가 끊기면 택시비 일괄 지급해드리겠습니다.

 

 

[지원방법]

- urangartist@gmail.com

- 여기 적혀진 이메일로 자기소개 영상, 프로필, 자유 연기영상을 보내주시면 됩니다.

- 메일 제목과 파일 제목은 (이름/성함/나이/연락처)으로 맞춰서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비대면 오디션 안내]

- 오디션은 합격자에 한해 지정 대본을 첨부해드릴 예정입니다. 간단히 촬영 후 보내주시면 됩니다.

- 지원하신 메일이나 메일에 남겨주신 연락처로 안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마감 기한은 8월 2일(토)까지 입니다. / 모집인원이 다 차게 되면 조기에 마감될 수 있다는 점 고지해드립니다. 신청 시 일일히 답변 못 드리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