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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영화] '무제' 오디션/프로필 투어 정보

CHIC ENT 2021.04.21 14:40 조회 34
제목 : 무제

제작 : 화수분시네마

감독 : 정00

극중배역 : 어른 진경, 어른 수정, 대학생 영호, 대학생 진경, 대학생 수정, 갤러리 직원 (여)

촬영기간 : 7월 중순에서 총 3회차

출연료 : 회차당 10만원 ~ 20만원 협의

모집인원 : 00명

모집성별 : 남자, 여자

담당자 : 감독피디

이메일 : tkdgml-12345@naver.com

마감일 : 2021-04-24











1)모집 기간 : 04월 16일~04월24일까지

2)모집 대상 : 아래 참조

1. 어른 진경(여, 나이 40세)

붉은 색에 대한 염색 색깔 공포증을 가지고 있다.

현재 미술계에서 최고로 잘나가는 화가이다. 아트 아시아 2021 초대전에 제출할

다음 작품에 모두 기대하고 있다. 그러던 중 18년 만에 나타난 친구 수정이를 만난 후,

과거로부터 물건들이 배달되면서부터 갑자기 귓구멍에 피가 흐르기 시작한다.

2. 어른 수정(여, 나이 40세)

스트레스가 심하면 아무거나 먹는 (물감,모래) 이입증이 있다.

과거 진경이랑 같이 미술대학을 다니던 뛰어난 재주를 가졌지만, 국선에서 떨어진 후

진경의 첫사랑과 결혼하여 주부로 살고 있다. 그러다가 무슨 일인지 진경에게 과거에

물건들을 보내기 시작한다.

3. 대학생 진경 (23세)

성인 진경의 대학생 시절

늘 옆에 있는 2인자의 서려움을 안고 살다가 국전에서 당선되고는 남자친구와의 사랑보다는

출세길로 나아간다.

4. 대학생 수정 (23세)

구김살 없고 해맑은 가운데 늘 1인자로 촉망받는 자로 지내다가 국선에서 진경에게 지고는 꿈보다는 사랑을 선택한다. 외모, 능력 다 진경에서는 모자라는데 실력하나로 버티디가 진경이 국선에서 진출하자 질투로 치솟는다.

5. 대학생 영호 (26세)

해맑고 순수한 남자.

수정과 진경의 두진경과 수정의 사랑을 받는 행복한 남자, 수정보다는 진경에게 더 맘이 있다.

6. 갤러리 직원 (20대의 여자)

진경에게 택배박스를 가져다 주는 갤러리 직원, 진경을 부러움, 시샘반, 질투반으로 보고 있다.

전체 스토리

<장르>

미스테리 추적 색채 감성 심리 스릴러

<로그라인 >

붉은 색에 공포증에 시달리고 있는 국전 화가로 인생 탄탄대로를 걷던 나!

어느 밝은 오후, 과거의 친구로부터 잊고 있었던 과거 물건들이 배달되어 온다.

그 때문에 갑자기 내 귓구멍에서 피가 흐르기 시작한다.

(간단한 시놉시스)

아트아시아 2021 초대전에 초대를 받은 화가 진경은 갤러리에 전시한 작품 자신의 작품<노란 태양의 노래> 앞에서 인터뷰를 진행한다. 데뷔는 파란 태양의 그림자, 이번에는 노란 태양의 노래, 그럼 다음 작품 색깔은 무엇인지 궁금해하는 기자에게 대답은 노코멘트!

갤러리 화장실에서 우연히 18년만에 대학 미술동기인 오수정을 만나고, 예전보다 많이

뚱뚱하고 커진 몸매에 처음에는 알아보지 못한다. 18년만에 만난 수정은 진경에게 무언가를 돌려달라고 하는데, 진경은 수정이가 무슨 말 하는지 도무지 알지 못한다.

택배 왔니?

수정을 피하여 갤러리 사무실에 온 진경은 도착한 택배를 본다. 보낸 사람은 오수정

택배 박스 안을 보면 오래전에 대학시절에 빌려준 모네의 화집이다. 이상하게 생각하지만

그 날부터 수정이는 매일 택배를 보내온다, 기억도 가물가물한 자기가 준 스카프, 스타킹,

의 물건이다. 수정이가 보내오는 물건 때문에 은근히 신경이 쓰이고, 그 바람에 귓구멍에서 피가 흐르는 현상이 생긴다.

그딴 거 기억할 리가 없잖아

병원에서 안정을 취하라는 말을 들은 진경은 친구 수정에게 연락을 하지만 연락이 되지

않고, 메시지를 남기고, 작품작업에 몰입하는데, 다시 울리는 초인종 소리에 나가보며

또 다시 도착한 택배 박스. 박스를 열면 이번에는 대학시절에 준 택시비 만원이다.

이후에도 손수건, 풍선껌, 거기다 오래되어 곰팡이가 생겨 파래진 샌드위치 등

진경은 수정이가 보내온 택배 박스에 신경이 곤두쓰며, 화도나고, 다른 한 편으로는

괴로워하면서 다시 또 귓구멍에서 피가 흐흔다.

내 거야! 내 거라고~

더는 참지 못한 진경은 수정의 미술학원을 찾아간다. 미술학원에서 진경은 오랜만에

지금은 수정의 남편이 된 첫사랑 영호선배를 만나 조금은 설레인다. 그러던 중 마지막

물건을 보내겠다는 수정의 말에 잔뜩 화난 얼굴로 미술학원으로 수정이를 찾아가는데......

거기서 진경은 뜻밖의 충격적인 진실과 맞닫는다.

3) 접수방법

참여하고자 하는 역할을 파일이름으로 만들어 접수를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