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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광♥전성애, "손주에게 핸드폰 보여주는건 용납못해"

CHIC ENT 2020.10.21 15:39 조회 12
[강소현 기자] '동치미' 전성애가 손주에게 휴대전화를 보여주는건 용납할 수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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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일 방송된 MBN '동치미'에서는 '자식은 오면 반갑고 가면 더 반갑다'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전성애는 며느리의 육아 방식이 답답하다에 손을 들었다. 전성애는 "요즘 젋은 사람들이 우리때보다 똑똑하고 내 자식이 아니고 그대의 자식이니까

모든걸 일임하는데 애기들 밥 먹을때 핸드폰 놓는건 용납할 수 없다"고 밝혔다.


이어 "왜냐면 제가 가끔 옆에 애기를 셋 키우는 엄마가 우니까 핸드폰을 놓으면 애기가 울다가 그치고 그거에 집중한다. 그리고 밥 먹다가 또 흘리니까 그걸 갖다놓는다.

어느날 눈동자 까만 눈동자가 앞으로 몰려서 병원에 갔더니 원인이 핸드폰이고 그런 경우가 드물지 않게 생긴다는거다"라고 말했다.


전성애는 "그걸 보고 '아뿔싸' 요즘 젊은 엄마들이 핸드폰을 보여주는게 많은데 절대로 안된다"며 완강한 입장을 보였다.



이에 정성호는 "아이 넷을 키우다보니까 식당에 가는것만으로도 옆사람들이 다 싫어한다. 근데 이걸 케어할 수 있는건 부모의 큰소리 외엔 없다. 이거마저도 아이들한텐 안좋다"며 다자녀를 둔 부모의 고충을 토로했다.


그러면서 "그럼 방법은 뭐냐 전자 시스템을 어쩔 수 없이 키게 된다. 보여주다 보니까 기적이 일어났다. 큰 애가 계속 볼줄 알았는데 언 순간 안 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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