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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스타' 장광 딸 미자, 우울증 과거 고백 "박나래 덕분에 극복"

CHIC ENT 2020.08.19 10:41 조회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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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방미인 방송인 미자가 ‘우울증’을 앓았던 과거의 이야기를 ‘비디오스타’에서 최초 고백한다. 이와 함께 자신을 우울증의 늪에서 꺼내 준 은인 MC 박나래와 ‘특별한 우정’을 과시할 예정이어서 관심을 모은다.

미자는 오늘 18일 화요일 방송되는 MBC every1 ‘비디오스타’에 출연한다. 이번에는 ‘전지적 본인 시점 특집으로 ’이 구역의 조물주는 나야 나♬’ 로 꾸며지는 가운데, 장광&미자 부녀와 양치승&김동은 체육관 패밀리가 출연한다.

미자는 MBC 19기 공채 개그우먼 출신으로 ‘장윤희’라는 본명으로 활동했었다. 최근에는 ‘미자(미대 나온 여자)’로 활동하며 다양한 프로그램 출연과 국방FM DJ로도 활약하고 있다.

배우 장광의 딸이기도 한 그녀는 이번 ‘비디오스타’를 통해 자신이 앓았던 ‘우울증’에 대해 최초로 고백한다. 미자는 개그우먼을 관두고 새로운 진로를 고민했던 자신을 우울증의 늪에서 꺼내 준 이로 MC 박나래를 지목하면서 특별한 우정을 얘기

해 관심을 집중시켰다고. 뿐만 아니라 장광의 딸로 ‘연예인 2세’이기도 한 그녀는 ‘아빠 장광 빽’의 소문에 대해 억울함을 호소하면서 명쾌한 대답으로 큰 웃음을 줬다는 후문이다.

미자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유쾌했던 ‘비디오스타’ 출연 당시를 회상, MC들과 훈훈한 인증샷을 올리며 “본방사수”를 외치기도. 그녀의 남다른 활약이 기대되는 ‘비디오스타’는 오늘 18일 화요일 저녁 8시 30분 방송된다.

사진제공= 미자 인스타그램 / 시크엔터테인먼트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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