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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치미’ 전성애, 남편 장광에게 “공부 못하는 애들은 티 나”

CHIC ENT 2020.09.25 13:57 조회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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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전성애가 남편 장광에게 답답함을 표했다.

 

1일 방송된 ‘속풀이쇼 동치미’에서는 장광과 아내 전성애의 일상이 전해져 눈길을 끌었다.

 

이날 장광은 아내에게 고기를 먹여주는 달달함을 보였다. 이에 아내 전성애는 달라진 남편의 모습에 웃음을 참지 못했다. 장광은 “강아지 보다 더 큰 거 줬다”라며 애정을 고백해 보는 이들을 폭소케했다.



두 사람은 부부 모임을 위해 쫓기듯 밥을 먹고 짐 싸기에 나섰다. 장광은 “내가 설거지 해줄게”라며 집안일에 나섰지만 전성애는 “다시 한 번 얘기해봐라”고 발끈하는 모습을 보였다.

 

장광은 “설거지 내가 해줄게”라고 다시 한 번 말해 MC들의 분노를 자아냈다. 전성애는 결국 “해줄게가 아니고”라며 꼬집어 말했고 장광은 “내가 설거지 할게”라고 정정했다.

 


전성애는 “그래 그래야지. 같이 먹었는데 해줄게가 뭐냐. 나는 밥하고 매일 설거지하고 치우는데”라며 섭섭함을 표했다. 장광은 “알겠다. 열 좀 내려라”라며 미안함을 드러냈다. 그러자 전성애는 “공부 못하는 애들은 티가 나”라고 돌직구를 날려 웃음을 자아냈다.

 

설거지를 위해 싱크대 앞에 선 장광은 음식물 쓰레기를 비롯해 하나 하나 질문을 던져 전성애를 또 한번 발끈하게 했다. 이에 MC들은 “안 해본 거 티 난다”라며 웃음을 참지 못했다.

출처 : 리서치페이퍼(http://www.research-pap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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