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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자 "父 장광과 동반예능 더이상 안 해… 빽 소문 억울" (비디오스타)

CHIC ENT 2020.10.13 11:19 조회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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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는 '이 구역의 조물주는 나야 나'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장광, 미자 부녀와 양치승, 김동은 체육관 패밀리가 출연했다.

이날 MC들은 장광, 미자 부녀에게 "두 분은 예능 프로그램에 나왔다 하면 실시간 검색어 1위다. 화제의 부녀다"라고 말했다. 이에 장광은 "저는 원래 예능 프로그램에 잘 안 나간다. 딸 시집 보내준다는 프로그램에 나갔다가 실검 1위를 했다. 딸 믿고 나왔다"며 출연 소감을 전했다.

그러나 딸 미자는 사뭇 다른 반응. 그녀는 아버지 장광과 마지막으로 동반 출연하는 예능이 '비디오스타'라고 못을 박아 모두를 놀라게 했다. 미자는 "아빠와 함께 나오는 예능이 저에게 결코 좋지만은 않더라"라며 말문을 열었다.

그는 "개그맨 시험을 봤을 때도 그렇고, 라디오도 그렇고 모두 아빠의 빽(?)으로 갔다는 근거 없는 소문에 휩싸였다. 그래서 아빠에게 '우리 이제 같이 하지 말자'라고 약속했다"라고 말하자 MC 김숙은 "(장광의) 후광이라고 하기엔 활동이 너무 미미하다"하며 팩트 폭력을 날려 웃음을 자아냈다.




iMBC 차혜린 | 사진제공=MBC에브리원




기사 원문 보기 : http://enews.imbc.com/News/RetrieveNewsInfo/29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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